치과교정과 | [언론기사_칼럼] 겨울방학 치아교정, 미리 결과 확인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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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16 14:59 조회7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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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올곧은치과 ] 

2016년 12월 14일, CCTV 뉴스에 윤민성 원장님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 : 홍아람 기자 

기사원문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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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미뤄왔던 치아교정 치료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치아교정은 장기간의 치료를 필요로 할 뿐 아니라, 

초기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방학시즌에 시작하려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성장기 치아교정은 치아의 이동속도가 빨라 전체 교정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결과 또한 효과적이다.

 

그런데 한편으론 긴 교정기간을 거쳐 과연 얼마나 예뻐질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치아교정의 일차적 목적인 치료 효과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측면 역시 비중이 높아지면서 교정 후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이다.

 

최근 치아교정 후 자신의 모습을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모르페우스 3D를 통한 치료가 주목받고있다.

 

올곧은치과 교정과 전문의 윤민성 대표원장은 “모든 방향에서 얼굴의 모습을 스캔할 수 있는 모르페우스3D는 

스캔 후 약 2분 내에 환자의 치열, 얼굴 골격, 연부조직의 3D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상담 시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환자에게 보다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이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X-ray, Ceph 촬영뿐만 아니라 3D CT 등 

정밀교정진단과 가상교정예측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 해 교정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담감을 덜어 환자와 의료진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고자한다” 말했다.

 

한편 구강악안면외과, 치과교정과 전문의의 협진진료가 이루어지는 올곧은치과는 

첨단장비를 통한 3차원 디지털 교정 진단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원장 주치의 책임제도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치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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