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교정과 | [언론기사_칼럼] 성장기 치아교정 적기에 이루어져야, 원인에 따라 치료 적기 다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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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16 15:06 조회7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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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올곧은치과 ] 

2019년 8월 26일, 메디컬리포트에 윤민성 원장님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 : 노승애 기자 

기사원문 : http://medicalreport.kr/news/view/19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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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노승애 기자] 최근 삐뚤어진 치열과 부정교합으로 아이의 자신감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늘고 있다. 특히 부모 중 주걱턱과 같은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라면 혹시 자녀에게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진 않을까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최근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의 치아교정을 시작하기 위해 함께 치과에 내원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성장기 치아교정은 골격 부조화를 조절해 성인이 되었을 때 외과적 수술을 예방할 수 있으며, 부정교합의 원인을 제거하여 영구치가 바르게 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또한 성인에 비해 치아 이동속도가 빨라 치료 기간도 상대적으로 짧고,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학교생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등 긍정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자녀의 치아교정 시 가장 많이 문의하는 부분이 바로 '치료시기'이다. 특히 성장기 치아교정은 성인교정과 달리 유치, 영구치, 턱의 성장에 따라 그 치료 시기가 달라지는데,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교정 기간이 길어지고 지나치게 이른 시기에 치료를 하면 골격교정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장기 치아교정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성장기 자녀 교정의 치료 적기는 원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순히 치열만 바로잡는 교정은 영구치가 거의 맹출되는 12~13세, 아래턱이 나오고 이가 거꾸로 물리는 반대교합 교정은 위 아래 앞니유치가 빠지는 6~8세를 치료 시기로 보고 있다. 반대로 위턱이 나오거나 무턱인 경우의 교정은 남아와 여아의 치료 시기가 조금 다를 수 있는데, 남아는 11~12세 여아는 그보다 빠른 9~10세를 치료 시기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치료시기이며 같은 원인, 같은 나이의 아이라 하더라도, 증상의 정도와 성장 정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맞는 시기와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성장기 교정 진행 시 아이의 문제점과 현재 성장 정도, 향후 성장을 예측 분석하여 보다 정확한 치료방법과 시기를 결정하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원인에 대한 치료는 물론 성장기가 끝난 후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듯 매우 종합적이고 복잡한 판단이 요구되는 만큼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숙련된 교정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교정 중 담당 주치의 변경이 없는 책임진료를 하는 곳이어야 하며, 더불어 부정교합이 재발할 가능성은 없는지 아이가 성장이 끝나는 나이가 될 때까지 오래도록 관리해 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만, 치아교정은 미세한 차이로 치료 결과가 크게 좌우되는 섬세한 치료로, 자칫 잘못된 치료로 인해 치아의 교합이 잘 맞지 않거나 기타 부작용 등으로 재교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교정 후 치아표면의 탈회, 잇몸염증, 잇몸퇴축, 치근흡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해야 한다.

  

도움말 : 은평구 올곧은치과 교정과 전문의 윤민성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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